본문으로 바로가기

애플 매직마우스2 개봉기

category 컴퓨터/마우스 2018.03.07 01:04

안녕하세요. 오늘은 애플 악세사리에 대한 리뷰를 해보려고 합니다. 얼마전에 맥북을 구입하면서 마우스를 새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애플의 매직마우스2입니다. 맥북프로 터치바 모델은 트랙패드가 커졌지만, 동영상이나 사진보정작업을 할땐 트랙패드가 불편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이맥에서 사용하던 애플 매직마우스를 추가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맥에 사용하고 있는 매직마우스는 매직마우스1이고 이번에 구매한 것은 매직마우스2로 외관상 큰 차이점은 없습니다. 매직마우스1과 2의 차이점은 다음 포스팅에 리뷰를 해보겠습니다.

그럼 애플 매직마우스2를 아래에서 살펴보겠습니다.


"애플 매직마우스2 개봉기"


애플의 매직마우스를 처음 사용해본 것은 6년? 전인 것 같은데요, 처음 일을 시작하면서 맥을 사용하게 되었는데, 그때 처음 접했던 것 같습니다. 처음 애플 매직마우스를 접했을 땐 불편한 점이 많았습니다. 휠이 터치라 일반 마우스처럼 섬세하지 못한 부분.. 그리고 손이 큰 편이라 그립감이 불편하기도 했고요. 하지만 6년을 사용하다보니 손에 많이 익었고, 맥을 사용할 때는 매직마우스의 제스처 기능을 포기할 수 없더군요.

애플 매직마우스는 흰색 포장에 유려한 디자인이 겉에 그려져 있습니다.



흡사 스마트폰 포장처럼 박스를 열면 매직마우스2를 볼 수 있습니다. 역시 애플 제품의 디자인은 예쁜 것 같아요.



구성품은 매직마우스2 그리고 설명서 충전케이블이 들어있습니다. 



충전케이블은 라이트닝케이블이 들어있습니다. 평소에는 아이폰 충전기로 충전을 하면 될 것 같고, 사용하던 것이 고장나면 이것을 쓰면 될 것 같네요. 매직마우스1과 달라진 점은 배터리를 교환하지 않고 충전해서 사용한다는 점입니다. 매직마우스1과 매직마우스2 중에 어떤 것을 더 오래사용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커뮤니티에 리뷰를 보면 한 달은 사용할 수 있는 것 같네요. 사실 마우스처럼 연속적으로 계속 사용해야 하는 제품은 충전식보다 교환식이 편리하긴 합니다.


바닥면에는 고무로 마감되어있고, 센서 그리고 온/오프 스위치가 있습니다. 매직마우스1에는 온/오프 스위치 부분에 LED로 온/오프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데, 그런 부분은 빠져있네요. 같은 배터리 용량이라면 조금 더 오래사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리고 밑부분에는 충전단자가 있네요. 따로 커버는 없습니다. 



충전을 할때는 매직마우스를 뒤집어놔야하는 것이 단점이네요. 그래도 평소에 사용할 때는 충전단자가 보이지 않아서 디자인적으로는 좋다고 볼 수 있겠네요. 사실 사용할 때 예쁜 것이 중요하긴 합니다.



매직마우스1과 사이즈에는 큰 변화가 없는 것 같아요. 그립감도 비슷하고, 실제 사용할 때도 큰 차이는 느껴지지 않습니다. 매직마우스1을 저렴하게 구할 수 있다면 굳이 매직마우스2를 고집할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마우스를 연결하면 배터리 잔량 및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스크롤 방향 그리고 왼쪽클릭 등등 사용자 편의에 맞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제스처부분도 설정이 가능합니다. 

확실히 저는 트랙패드보다는 마우스가 편한 것 같습니다. 트랙패드를 오래사용하면 엄지손가락에 무리가 가는지 뻐근하더군요. 

이상입니다.

<2018. 03. 07 작성>



공감은 로그인이 필요없습니다. 하지만 포스팅에는 큰 힘이 됩니다.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리뷰로 보답하겠습니다.


느릿느릿이야기 추천글

'컴퓨터 > 마우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애플 매직마우스2 개봉기  (0) 2018.03.07
고감도 게이밍 마우스 앱코 해커 a660 3360 후기  (0) 2017.10.21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