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요즘 애플이 참 말이 많죠. 배터리 게이트 떄문에 사과도 하고 배터리 할인교환도 진행하고 있죠. 사용자들은 소송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도 아이폰6를 사용하고 있는 입장에서 참 씁슬합니다. 오늘은 애플의 음악서비스에 대해 리뷰를 해보려고 합니다.

저는 평소에 멜론으로 스트리밍을 하고 있는데요, 크게 불편함 혹은 편함을 느끼는 점도 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서비스에 대한 궁금함도 있었고, 3개월 무료라는 점 떄문에 사용을 해보게 되었는데요, 아래에서 자세하게 리뷰를 해보고 느낀 점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애플뮤직 3개월 무료 사용후기 및 구독해지하는 방법"


안드로이드 사용자는 구글플레이에서 다운받을 수 있고, 아이폰 사용자는 기본 설치되어 있는 음악 어플을 실행하면 됩니다. 어플을 실행하면 3개월 무료체험을 할 수 있다는 배너를 볼 수 있습니다.



가장 궁금한 것은 가격일겁니다. 가격은 두가지가 있는데요, 개인 그리고 가족 요금제가 있습니다. 개인은 월 7.99달러, 가족은 월 11.99달러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가족으로 결제하면 최대 6명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가족이 모두 아이폰을 사용할 경우에는 가족으로 결제하는 것이 저렴하고 좋을 것 같네요. 멜론의 스트리밍은 월 6천원 정도에 사용할 수 있는데, 그에 비하면 가격대가 좀 있는 편이긴 합니다.



애플뮤직 서비스를 처음 이용하면 원하는 음악장르나 듣고싶은 음악종류 그리고 좋아하는 가수 등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 것을 선택하면 본인이 선호하는 음악들을 추천해주는 기능을 합니다. 아직 사용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그런지 추천음악의 리스트가 그렇게 와닿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계속 사용해봐야 할 것 같네요.




애플뮤직에는 해당 요일에 추천하는 음악들을 보여주고 사용자가 좋아할 만한 가수의 플레이리스트를 제공해줍니다. 꼭 좋아하지 않는 가수더라도 장르가 비슷하면 앨범을 추천 해주기도 합니다.



그리고 최신곡도 소개해줍니다. 인기트랙부분은 다른 사용자들이 많이 듣는 음악을 위주로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멜론처럼 팬들의 힘이 영향을 많이 끼치는 곳이 아니라 그런지 다양한 음악들이 인기 트랙에 리스트되어있네요. 이 부분은 음악을 많이 듣는 사람에게는 다양한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은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멜론에 비해서 필요한 서비스만 모아서 깔끔하게 만들어 놓은 느낌이 강합니다. 군더더기 없어서 좋았던 것 같네요. 지금 멜론을 잘 사용하고 있는 유저 입장에서 굳이 애플뮤직으로 갈아타진 않겠지만 무료 3개월 동안은 이것 저것 사용해봐야 겠습니다.




애플뮤직 3개월 무료 구독해지하는 방법은 애플뮤직에 우측 상단에 계정을 클릭합니다. 계정에서 아래에 Apple ID보기를 클릭합니다. 그리고 구독을 클릭합니다.



구독을 클릭하면 애플뮤직 구독 멤버십을 볼 수 있고, 아래에 무료 체험 취소가 있습니다. 3개월 안에 취소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결제가 되기 때문에 미리미리 구독해지를 하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2018. 01. 07 작성>



공감은 로그인이 필요없습니다. 하지만 포스팅에는 큰 힘이 됩니다.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리뷰로 보답하겠습니다.


느릿느릿이야기 추천글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